2026년 추석
기사님들, 수배연 대표입니다.
벌써 추석이네요.
항상 현장에서 고생해주시는 기사님들께 평소에는 제대로 말씀을 못 드리지만,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.
배달이라는 일이 겉으로 보기보다 훨씬 힘든 일이라는 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.
날씨가 좋든 안 좋든, 바쁘든 한가하든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뛰어주시는 기사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지금의 수배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.
이번 추석에는 잠시라도 일 걱정 내려놓으시고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.
명절에도 운행하시는 기사님들은 콜 하나 더 타는 것보다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.
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안전운전 부탁드립니다.
저 역시 기사님들이 수배연에서 일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, 다른 곳보다 나은 선택이었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움직이겠습니다.
기사님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,
가정에 건강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항상 감사합니다.
수배연 대표 드림